대상㈜ 청정원이 조리 없이 바로 즐기는 자연해동 냉동간식 '오리지널 브라우니'와 '미니소프트케익'을 선보였다.
진한 코코아 맛이 일품인 '오리지널 브라우니'와 부드러운 크림치즈로 맛을 낸 '미니소프트케익'은 냉동 보관해도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운 질감을 유지한다. 때문에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 먹어도 촉촉하고 쫀득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별도 조리 없이 상온에서 10~15분 정도 자연 해동하면 더욱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합성팽창제',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산도조절제'를 일체 첨가하지 않았고 어린이 성장발달에 좋은 DHA와 밀크칼슘을 첨가해 성장기 어린이 웰빙간식으로 제격이다. 또한 우유, 커피와도 잘 어울려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 대용식이나 디저트로도 그만이다.
대상㈜ 청정원 마케터 이제중 과장은 '핫도그, 피자 등 기존 냉동간식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냉동식품 시장을 공략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며 '별도 조리나 해동과정 없이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스타일의 자연해동 냉동간식 2종을 시작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제품을 올 연말까지 공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자가격 오리지널 브라우니(27g x 8개) 6,450원, 미니소프트케익(40g x 6개) 5350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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