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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앤미의원이 지난해 시술한 총 5만8580여 건의 쁘띠성형, 피부과 시술 중에서 보톡스가 1만330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미, 색소 관련 레이저 시술이 9,425건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제모 시술은 9,203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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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시술 중에서는 기미, 색소 관련 레이저 치료가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했다. 이는 기미, 점, 주근깨 등의 잡티 제거 시술 횟수를 통합한 것이다. 이들 치료는 보통 1회성 시술이 아니라 장기적인 반복 치료를 요하기 때문에 관련 시술 횟수가 많이 집계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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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보톡스는 30대가 약 3912여 명으로 1위였고 기미, 색소 역시 30대가 3624여 명으로 30대가 가장 많았다. 제모 시술을 가장 많이 받은 연령대는 20대가 5928여 명으로 가장 많았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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