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CC 외국인 선수 안드레 브라운과 동부 김주성이 리바운드볼을 다퉜다. 브라운이 공을 잡는 순간, 김주성이 방해했다. 그러나 브라운은 공을 완벽하게 캐치하지 못하고 흘렸다.
Advertisement
하지만 축구와 달리 농구는 자살골이 없다. 기록상 브라운의 -2득점이라고 쓸 수도 없는 노릇이다.
Advertisement
농구 규정에 따르면 골이 들어간 시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선수의 골로 인정된다. 브라운이 자살골을 넣을 때 가장 가까이 있던 선수는 김주성이다. 때문에 김주성이 어부지리로 2득점을 얻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