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013 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확정했다.
가장 큰 변화는 투수 파트에서 이뤄졌다. 일본인 오치아이 코치가 떠난 1군 메인투수 코치자리에 김태한 불펜코치가 승격됐다. 김현욱 트레이닝 코치가 1군 불펜 투수코치 역할을 겸직한다.
타격 파트에서는 김한수 1군 메인 타격코치가 자리를 지켰고 김종훈 코치가 선수들을 지도하게 됐다. 김용국 수비코치, 김태균 주루코치, 김재걸 작전코치 등은 지난해와 같은 역할을 계속하게 된다. 트레이닝 파트도 코야마 코치와 김현욱 코치가 그대로 이끌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