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은희의 미모가 사극 속에서도 빛나고 있다.
홍은희는 KBS1 주말극 '대왕의 꿈'에서 선덕 여왕 역을 맡아 캐릭터가 처한 상황마다 다른 스타일링과 표정으로 연기하며 시청자들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홍은희는 4가지의 다른 의상과 표정, 또한 헤어 스타일링에도 변화를 주며 4색 매력을 뽐낸다. 현재 공주로 나오는 만큼 업 스타일에 장식이 화려한 아름다움을 주는 것은 물론, 특히 극 전개 상 머리를 풀고 등장한 장면에서는 청초한 매력까지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현대극이 아닌 사극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미모를 드러내는 것이 쉽지 않은 일. 하지만 홍은희는 물오른 미모를 선보이며 연기력뿐 아니라 다양한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대왕의 꿈'은 배우 최수종의 부상으로 지난 주 결방 했지만, 오는 12일부터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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