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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김종구 전 법무부장관을 평가위원장으로 모셨다. 평가위원은 총 23명을 선정했지만 박영문 위원(KBS 대구총국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 22명이 평가했다. 야구인 6명, 미디어 5명, 학계 4명, 법조인, 회계사, 야구팬 등으로 다양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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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위원장=김종구(전 법무부장관) 평가위원=이장혁(고려대 교수) 김화섭(산업연구원 실장) 홍석표(강원대 교수) 한준영(영남대 교수·이상 학계) 어우홍(야구원로) 양상문(MBC스포츠+ 해설위원) 윤정현(KBA 전무이사) 이광환(베이스볼아카데미 원장) 이효봉(XTM 해설위원) 박충식(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이상 야구인) 이영만(헤럴드미디어 대표이사) 천병혁(연합뉴스 부장) 민훈기(XTM 해설위원) 박준민(SBS ESPN 팀장) 김상헌(NHN 대표·미디어) 최원현(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 진성민(회계법인 성지 상무이사) 정수환(딜로이트 컨설팅 상무) 구율화(언론중재위원회 연구팀장) 김기홍(문체부 고위공무원) 박기철(스포츠투아이 전무) ※불참=박영문(KBS 대구총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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