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극 '내딸서영이;에서 훈남 의사 박재희 역을 맡고 있는 주아성이 매니지먼트사 티에스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티에스 컴퍼니 측은 지난 2일 "배우 주아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주아성은 앞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하고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색깔있는 연기자로써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아성은 그 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해 오면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 2010년 KBS2 '성균관 스캔들'에서 탁월한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아 인기를 얻은바 있다. 그후 지속적인 트레이닝과 연극으로 연기력을 쌓아 최근 '내 딸 서영이'에 박재희 역으로 캐스팅됐다.
Advertisement
한편 주아성은 '내 딸 서영이'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차기작도 검토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