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1쿼터에 3점 밖에 득점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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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1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쿼터 3득점 하는데 그쳤다. 전자랜드가 1쿼터에만 23득점을 몰아치는 동안 안드레 브라운이 2득점, 신명호가 자유투로 1득점 하는데 그쳤다.
이는 이번 시즌 1쿼터 최소득점 기록이다. LG가 1쿼터 7득점 한 경기가 2차례 있었다. 또, 이번 시즌 한 쿼터 최소득점도 타이 기록이다. KGC가 지난 12월 9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2쿼터 3득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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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역대 통산으로 따져도 1쿼터 최소득점 타이 기록이다. 오리온스가 지난 2007년 12월 15일 SK전에서 1쿼터 3득점 한 기록이 있었다.
안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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