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에이젝스의 멤버 효준, 승엽이 '한류 MC'에 첫 도전한다.
Advertisement
에이젝스의 멤버 효준과 승엽이 일본 KNTV 방송의 한류 음악프로그램 '뮤직칸(MUSIC韓)'의 MC로 발탁됐다. '뮤직칸(MUSIC韓)'은 화제의 K팝 음악들을 모아 일본 내 K팝 팬들에게 소개하는 KNTV의 정통 음악 정보프로그램으로, 이달 27일 첫 방송 된다.
효준과 승엽은 데뷔 1년도 되지 않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메인 MC로 낙점되며 '한류 MC' 자리에 도전한다. 에이젝스가 데뷔와 동시에 일본시장에서 '카라의 남동생' 그룹으로 불리며, 차세대 한류 주자로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이들의 MC발탁에도 해외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효준과 승엽은 이번 MC 발탁에 대해 "이렇게 팀을 대표해 MC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 에이젝스 특유의 센스와 넘치는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가득 채울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리겠다"는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이젝스는 첫 미니앨범 '2MYX(투마이엑스)'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개인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