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년 전 재혼한 심수봉은 "당시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 때 내가 재혼을 했다. 그런데 나는 이상형을 만나 행복하고 이상적인 결혼생활을 꿈꿨지만 아들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당시 새 아버지와 많은 갈등을 빚었다. 아버지에게 혼이 나면 어머니에게 SOS를 요청했지만 어머니는 그러한 것들을 겪어야 할 과정으로 여기고 한 발 뺐었다"라며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친구들과도 거리를 두게 됐고, 그러다보니 집에서 은둔생활을 시작했다. 결국에는 게임 중독 상태에 빠져서 일주일 내내 잠도 안 자고 게임만 했었다. 3년이 지나서야 고칠 수 있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시간들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심수봉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으리으리한 3층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