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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사이트] 금연구역 확대…이제 흡연은 '친환경 야외 흡연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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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새해 대형 음식점과 술집에 이어 서울시내 PC방과 가로변 버스정류장까지로 금연구역이 확대된다.

하지만 흡연을 금지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발효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일부 식당과 거리에서는 여전히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의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 모습은 마치 범죄가 되어 있는 듯 하다.

비연자의 건강과 흡연자의 흡연권을 충족시킬수 방안은 없는 것일까?

이런 가운데 기존 흡연시설의 형태구조상 문제점을 보완한 친환경 야외 흡연실인 "다큐빅"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건축, 인테리어, 공공시설물(흡연실)을 주력사업으로 가치와 창조, 편의를 위한 설계와 시공을 펼치고 있는 다플래닝(대표이사 김성한)이 선보인 친환경 야외 흡연실이다.

친환경 설계와 구조를 통한 흡연실 자연공기로 이용해 순화가 되고 있는 이 시설은 에너지 절약형으로 만들어졌다. 자연환기와 건축소재를 통한 24시간 자연정화, 과학적 효과를 응용한 실내 환기 적용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기존 흡연시설의 형태구조상 문제점을 보완해 이전, 확장, 구조변경이 가능한 반영구적 시설이며, 일자형 구조와 꺽임 구조 등 설치장소에 따라 변형 가능하다.

또한 흡연시설을 규격(부품)화 해 제작단가 낮추고 시공기일을 줄였으며, 친환경 구조와 제작방법 및 시공단축을 통한 제작 비용도 절감했다.

다플래닝 김성한 대표는 "기존 밀폐형 흡연실의 제연방식은 실제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지 못하고 차후 필터 교체 및 이물질 제거하는 등 설치 비용 및 소모비용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흡연시설은 최대한 환경을 활용하는 친환경적 방식으로 흡연실내 공기를 자연 순환하며 다양한 설치장소의 조건에 적합한 디자인 및 구조설계가 필요하다"며 "흡연실의 자연공기 순환 방식을 적용한 친환경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어서 쾌적한 환경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신 개념의 시설이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다플래닝 김성한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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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플래닝 여주휴게소 다큐빅 설치모습
 ◇다플래닝 디자인초안 사진
 ◇다플래닝 다큐빅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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