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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 56% "스완지, 에버턴에 고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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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3일에 펼쳐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스완지시티(1경기), 노리치시티-뉴캐슬(2경기), 스토크시티-첼시(3경기)전 등 EPL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 56.30%가 1경기 에버턴-스완지전에서 스완지의 고전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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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 예상은 23.91%로 나타났고, 스완지 승리 예상은 19.80%로 집계됐다. 최종 스코어 역시 2대1 에버턴 승리(15.01%)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기성용이 맹활약하고 있는 9위 스완지는 올 시즌 5위 에버턴과의 첫 맞대결에서 0-3으로 크게 패한데다, .지난 시즌에도 두 경기 모두 무릎을 꿇는 등 에버턴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완지는 최근 리그컵경기에서 첼시를 꺾는 등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에버턴 역시 컵대회를 포함한 최근 10경기에서 5승4무1패로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원정길을 떠나는 스완지가 어려운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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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에게 컵대회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첼시는 리그 경기에서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명예회복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64.0%를 차지했다.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치고 있는 첼시는 지난 2008년부터 맞붙은 스토크시티와의 10번의 맞대결에서 8승2무로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10위 스토크시티 역시 최근 컵대회를 포함한 10경기에서 4승 5무 1패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의외의 변수가 나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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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노리치시티-뉴캐슬전에서는 홈팀 노리치(48.88%)가 뉴캐슬(23.27%)를 누르고 리그 연패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

리그 경기에서 각각 4연패와 3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양팀은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시즌에는 양팀이 사이 좋게 1승씩을 나눠가졌지만, 올 시즌 맞붙은 첫 경기에서는 뉴캐슬이 안방에서 노리치에게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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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스페셜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3회차는 오는 12일 밤 9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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