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청담동 앨리스'에 출연 중인 문근영의 촬영장 뒷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서울 상암동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던 문근영은 잠시 대기하던 중에 바닥에 앉아 쉬면서 맞은 편 스태프와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마침 그 사이를 지나가던 스태프가 문근영에게 물과 간식을 건네주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깜짝 돌발 상황에 주변의 스태프들은 '간식을 부르는 애교'라면서, 가지고 있던 물과 초콜릿 등을 챙겨주었고 현장에는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이다.
문근영은 평소에도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힘든 촬영을 이겨내고 있다는 전언.
사진을 접한 팬들은 "웃는 게 진짜 해맑다. 성격이 원래 좋은 듯", "나라도 간식 줬을거야", "웃는 게 예쁜 문근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