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골프공 제조업체인 ㈜볼빅이 호주의 CGS사와 호주총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 위치한 CGS는 세계 유명 브랜드 골프 용품 총판을 맡고 있는 업체다. 볼빅은 2월초 골드코스트에서 열리는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 타이틀 스폰서를 맡으면서 호주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CGS의 존 크래그 대표는"호주에 볼빅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 LET투어 대회여서 감격스럽다"며 "좋은 출발을 바탕으로 앞으로 호주 골퍼들 사이에 볼빅 제품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마케팅에 힘을 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볼빅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마케팅 파트너십 관계 유지, 아시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참여 등 다양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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