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경미는 "오늘 웨딩드레스를 혼자 보고 왔다"고 고백해 MC 김구라와 전현무를 경악하게 했다. 하지만 이어 "남자들에게 웨딩드레스는 다 똑같아 보일 텐데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 윤형빈이 힘들어 할 것 같다. 일종의 배려인 것"이라고 밝혔고 윤형빈도 이에 동조하며 따뜻한 마음 씀씀이와 사랑을 내비치기도 했다. 결혼 선배 김구라는 "혹 싸우더라도 같이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 맞춰가야 한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이 날 방송에서는 7년 동안 단 둘이 술을 마셔본 것이 두 번인 사연, 정경미가 출연 프로그램 서열 1위로 군림하면서 변해 갔던 것에 대한 윤형빈의 생각 등 서로를 향한 아쉬웠던 속내와 바람까지도 밝혀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윤형빈-정경미 커플이 결혼에 앞서 경제권, 2세 계획 등에 대해 MC들에게 진지하게 조언을 구하는 내용도 펼쳐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