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서지영과 임유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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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연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품절녀~ 지영이랑 유진이의 결혼생활 수다에 시집은 커녕 남친도 없는 나!!! 질투 엄청 났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결혼 후 방송 활동이 뜸한 서지영, 임유진과 김미연이 나란히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지영과 임유진은 유부녀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활동 당시와 다를 바 없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서지영은 2011년 11월 5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인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임유진은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외아들인 배우 윤태영과 2003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인연을 맺어 2007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와 일란성 쌍둥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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