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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 맞아?' 제니퍼 로페즈, 나이 잊은 착시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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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착시 의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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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비버리힐튼호텔에서 진행된 제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제니퍼 로페즈는 과감한 착시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로페즈가 입은 드레스는 피부색과 흡사한 누드톤 위에 흰색의 화려한 무늬가 그려져 마치 속살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아찔한 착시효과를 일으켰다. 로페즈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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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페즈는 최근 '댄스 어게인 월드 투어'로 전 세계 수많은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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