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
김나운-최창엽은 '학교'에서 현실적인 부모-자식 관계를 연기하며 시청자의 많은 공감을 사고 있다. 그런데 최근 아들 역의 최창엽이 일부 시청자의 연기력 비판에 휩싸이며, 곁에서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다. 결국 김나운은 함께 연기하는 연기자 후배이자 아들 역 최창엽의 안쓰러운 모습을 참다 못해, 눈물의 편지를 보내왔다. 김나운이 직접 보내온 편지의 전문을 공개한다.
Advertisement
김나운은 편지를 통해 아들에게 무한한 어머니의 사랑을 보내며 최창엽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부탁했다. 마치 '학교'에서 지극한 아들 사랑의 민기 엄마 김나운의 모습과 함께 가까이서 후배를 지켜보고 있는 선배 김나운의 진한 후배 사랑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또 이번 기회를 계기로 '좋은 신인 연기자'가 없다고 한탄하는 시대에 시청자의 가혹한 비판과 따뜻한 칭찬 모두가 최창엽을 비롯한 모든 신인 연기자에게 건강한 보약이 되기를 바란다.
Advertisement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