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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정범균-김지민, '더 자이언트' 더빙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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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현 정범균 김지민이 영화 '더 자이언트' 더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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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호두까기 인형'에 이어 3번째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하는 김준현은 극중 덩치는 산만하지만 마음만은 홀쭉한 전사 토사칸(빅그린) 역을 맡았다. 정범균과 김지민은 각각 타고난 전사지만 아담한 사이즈가 약점인 로봇 하누만(무무) 역과 콧물로 다른 로봇을 녹슬게 할 수 있는 소녀 로봇 녹순이 역을 맡아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더 자이언트'는 우주 최강 로봇 전사 두 명이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고 적에서 동료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월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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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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