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니스 조디악'이 2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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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스 조디악'은 성룡 권상우 주연의 액션 영화로, 중국 개봉 3주차에 박스오피스 1억 달러를 넘어선 작품이다. 권상우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국내에서도 큰 기대를 보으고 있다.
17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파리 에펠탑, 영국 빅밴, 호주 오페라하우스, 이집트 피라미드 등 다양한 세계 명소를 담아내 전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성룡와 권상우의 모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실제 활화산에서 촬영을 진행한 라스트씬까지 담겨 성룡식 액션과 권상우의 업그레이드 된 액션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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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스 조디악'은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개봉,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미국 러시아 등 정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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