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출신'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스스로 굴욕을 자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SBS ESPN 공식 트위터에는 "프로농구~ 오늘은 고양이에요. 오리온스 vs SK 중계전. 이러고 논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 아나운서는 깔끔한 정장재킷을 입고 중계석에 앉아 있는 모습. 신아영 아나운서는 양 검지로 두 눈을 옆으로 잡아당기고 '메롱'하듯 혀를 쏘옥 내밀며 캐릭터 '엽기토끼'가 연상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스스로 굴욕을 자처하며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개구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는 현재 SBS ESPN 'EPL 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