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옴니버스영화 '잔혹한 하루'가 오는 19일 12시 서울 홍릉에 있는 영화진흥위원회 시사실에서 시사회를 갖는다.
이 작품은 '잔혹한 하루'를 포함해 '신유의키' '부지대성' 등 러닝타임 편당 40분~55분 짜리 세편으로 구성돼 총 150분간 상영된다.
세편 모두 초 저예산으로 영화 만들기를 고집해온 장태령 감독(한국영화기획협회 수석부이사장)이 기획 연출을 맡았다.
장 감독은 시사회를 앞두고 "올해도 흥행 여부와 관계없이 의미있는 작품들을 꾸준하게 발굴해 저예산 영화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작품에는 중견 배우들 외에 임찬영군과 진연주양 등 아역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 진연주양(5)은 이 작품 외에 장태령 감독의 새 작품 '명태'에도 캐스팅돼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일홍 기자 ee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세편 모두 초 저예산으로 영화 만들기를 고집해온 장태령 감독(한국영화기획협회 수석부이사장)이 기획 연출을 맡았다.
Advertisement
이번 작품에는 중견 배우들 외에 임찬영군과 진연주양 등 아역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 진연주양(5)은 이 작품 외에 장태령 감독의 새 작품 '명태'에도 캐스팅돼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일홍 기자 ee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