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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백미 덩크슛 컨테스트, 누가 우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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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와 인천 전자랜드의 2012-2013 프로농구 경기가 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KGC 파틸로가 득점찬스를 덩크로 마무리하고 있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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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이틀간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린다. 덩크슛과 3점슛 경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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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8일 컨테스트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덩크슛 경연대회 국내선수로는 김현민(KT) 이승준(동부) 김경언(SK) 김선형(SK) 유성호(삼성) 박진수(LG) 최지훈(KCC) 등이 참가한다. 외국인 선수는 후안 파틸로(KGC) 등이 참가한다. 3점슛 콘테스트에는 전태풍(오리온스)과 김영환(LG) 양동근(모비스) 등 1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26일 예선을 거친 뒤 27일 결선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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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볼거리는 엄청난 탄력을 자랑하는 파틸로가 과연 어떤 덩크를 소화하느냐다. 국내 선수부문도 흥미롭다. 이미 덩크슛 능력을 입증한 이승준의 아성에 탄력이라면 뒤지지 않는 김현민(KT) 김경언(SK) 등이 도전하는 형국. 김선형(SK)도 단신이지만, 뛰어난 탄력으로 고난이도의 덩크슛을 꽂는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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