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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측 윤계상과 열애설 강력 부인 "우연히 일정 겹쳐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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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이틀째인 5일 부산 해운대 BIFF빌리지에서 '2012 APAN' 행사가 열렸다. 이하늬가 블루카펫에 참석했다. 부산=김보라 기자boradori@sportschosum.com/2012. 10.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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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 측이 윤계상과의 열애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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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한 매체는 이하늬와 윤계상이 인도네시아 발리에 동반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하늬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는 평소에도 혼자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 발리에는 친한 지인이 있어 예전에도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다"며 "우연히 일정과 여행지가 겹쳐 이와 같은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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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관계자는 "이하늬 본인과 확인해본 결과 윤계상과 친분이 없는데 갑자기 왜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전하며 열애설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한편, 최근 이하늬는 킹콩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현재는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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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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