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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애는 "이윤석이 총각 시절 여자 다섯 명을 꼽았는데 정말 괜찮은 여자들이 5위까지 순위에 있었다"며 "연예인, 교수, 재벌 딸까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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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경애는 "당시 이윤석이 허약해 보여서 여자친구를 소개해주려고 했더니 '누나가 보기에 제가 없어 보이지만 다섯은 꼭 채워놓는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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