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의 전설' 성룡이 전격 내한한다.
Advertisement
성룡은 2월 28일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개봉을 앞두고 2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내한을 확정했다. 그는 공식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인터뷰 등 다양한 행사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성룡은 대표적인 친한스타 답게 '익스펜더블3', '폴리스 스토리 2013' 등 차기작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방한 일정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어렵게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 '차이니즈 조디악'에서 호흡을 맞춘 권상우 역시 성룡의 내한 일정에 함꼐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차이니즈 조디악'은 세계 각국으로 흩어진 12지신 청동상을 찾아 떠나는 액션 어드밴처 영화로, 전세계 로케이션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배경, 맨몸으로 고택의 외벽을 가로지르는 추격전부터 스릴 넘치는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신, 온몸으로 도로를 질주하는 버기롤링신 등 화려한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