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21일 창원축구센터 대강당에서 제 8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과 임원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 켰다.
Advertisement
이날 주총에는 안종복 남북체육교류협회장,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회장 등 21명을 신임 이사로, 법무법인 미래로 대표 이재철 변호사와 송정아 공인 회계사를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또 2008년 승인된 임원보수 규정을 물가상승과 전문 경영인 영입시 처우 개선을 목적으로 1억2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경남은 "이번에 선임된 이사진의 특징은 구단 재정을 튼튼히 하기 위해 16명의 기업 대표들을 재정 이사로 대거 영입했다는 점이다. 승강제에서 살아남아 1부 리그에 잔류하기 위해서는 구단의 재정력이 선수단 영입 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특히 재정이사 보강에 노력했다"고 밝혔다. 기존 이사진에서는 STX, 농협, 경남은행, 경남체육회, 경남축구협회가 이사진에 합류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