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오뎀윙기(웨스트브로미치)가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이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오뎀윙기가 QPR과 협상을 하기위해 이적요청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공격력 보강을 위해 노력중인 QPR은 로익 레미에 이어 오뎀윙기를 점찍고 협상 중이다. 첫번째 협상 테이블에서 QPR은 웨스트브로미치에 25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거절당했다. QPR은 오뎀윙기에게는 현 주급 4만파운드를 넘는 금액을 제시했고, 추가로 강등을 면할시 '생존보너스'와 함께 12개월 자동 계약 연장 조항까지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뎀윙기는 웨스트브로미치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고, 만약 계속해서 자신의 이적을 막는다면 이적요청서 제출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