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꽃거지로 완벽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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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은 21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꽃(?)거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떡진 머리에 얼굴에 검은 칠을 하고 구멍 난 장갑에 깡통까지 들고 있어 완벽한 거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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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완벽한 거지 분장에도 환한 미소를 짓고 굴욕 없는 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는다.
김현중의 꽃거지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생긴 거지는 밥은 안 굶겠다", "거지 분장을 해도 빛나는 외모", "거지 분장마저도 완벽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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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중은 오는 3월까지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 일본 각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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