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리키김이 딸 김태린 양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Advertisement
리키김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빠 잘 다녀오세요. 쪽쪽~"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키김의 딸 태린 양은 털모자를 쓴 채 입술을 쭉 내밀며 뽀뽀하는 듯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린 양은 큰 눈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깜찍한 딸을 두고 정글가기 힘들 듯", "귀여움 폭발이에요", "입가에 미소가 절로", "정말 사랑스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배우 리키김은 지난 2009년 뮤지컬배우 류승주와 결혼해 2011년 딸 태린 양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