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24·카디프시티)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금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챔피언십을 비롯해 리그1(3부리그)과 리그2(4부리그)을 통합해 다루는 풋볼리그의 공식 홈페이지는 22일(한국시각) 발표한 '금주의 팀'에서 김보경을 선정했다. 김보경은 지난 19일 열린 블랙풀과의 28라운드에서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2대1 승리에 기여했다. 김보경은 챔피언십 '금주의 팀'에서 4-4-2 전형의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배치됐다. 지난해 8월 카디프에 입단한 김보경이 '금주의 팀'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