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의 기타 치는 모습이 담긴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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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은 지난 16일 열린 케이블채널 QTV '강예빈의 불나방'(강예빈의 불금 라이브 방송)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기타를 품에 안고 연주하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강예빈은 블랙으로 통일된 초미니 드레스와 스타킹 차림으로, 지적이면서도 감출 수 없는 섹시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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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타 연주일 뿐이지만 마치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을 떠오르게 하는 포즈로 고탄력 몸매와 각선미 라인을 한껏 뽐냈다.
현장에 함께 있던 남성 스태프들은 "역시 강예빈은 뭘 해도 섹시하다", "저 기타가 되고 싶다"며 S라인 볼륨 몸매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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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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