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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보강을 1월이적시장의 최우선 과제로 삼은 브렌단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쿠티뉴를 영입해 섀도 스트라이커로 활용할 계획이다. 쿠티뉴는 이미 브라질 대표팀에도 승선했을만큼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올시즌 단 5번 출전에 그치는 등 인터밀란서 주전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적에 호의적이다. 특히 리버풀에는 브라질 동료 루카스가 뛰고 있다는 큰 이점이 있다. 쿠티뉴는 리버풀의 제안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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