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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미모의 14세 딸 공개 '딸 바보 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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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49)의 미모의 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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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조니 뎁의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14)의 근황 사진을 단독 포착했다.

사진 속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은 보디가드의 보호를 받으며 친구와 함께 아이스크림 가게를 나서고 있다. 엄마인 프랑스 배우 바네사 파라디를 닮아 어린 나이지만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한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은 튜브톱 상의에 스키니 진을 매치한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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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딸 바보'로 유명한 조니 뎁은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이 어렸을 때 만들어준 플라스틱 팔찌를 늘 착용하는가 하면 가슴에는 딸 이름으로 타투를 새기는 등 각별한 자식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조니 뎁은 지난해 6월 사실혼 관계였던 바네사 파라디와 14년 동거 생활을 청산했다. 이후 영화에 함께 출연했던 23세 연하 엠버 허드와 교제했지만 7개월 만에 결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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