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가 1년 7개월 만에 전격 컴백한다.
Advertisement
레인보우는 2월 중순 컴백을 예고했다. 그동안 유닛그룹 레인보우 픽시 활동은 있었지만, 7인 멤버가 함께하는 것은 2011년 미니 2집 '스윗 드림' 이후 1년 7개월 만의 일이다. 23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레인보우 커밍순'이란 문장과 함께 멤버 재경과 지숙이 직접 쓴 손글씨 문구가 등장해 관심을 끈다. 재경은 디자인과 학도 답게 독특한 레터디자인을 완성했고, 지숙 역시 수다공주 서체와 비슷한 필적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얼굴만큼이나 예쁜 두 사람의 글씨체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컴백' '레인보우 제발 이번엔 잘되길'이라는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