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거침없는 신세대다웠다. 지금 연상의 여자 친구와 알콩달콩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학창시절 공부하는 머리 보다 잔머리를 잘 굴렸다고 털어놓았다. 가면 상태에서 자주 농구하는 꿈을 꾸는데 NBA에 진출하는 꿈도 있고, 반대로 자기 때문에 경기를 망치는 악몽도 꾼다고 했다. 자신의 결혼 적령기는 30세라고 했다. 연예인과도 사귈 수는 있지만 아직 그런 기회는 없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공부했어도 지금 처럼 이름을 날렸을 것이다. NO(그쪽으로는 아니다. IQ(지능지수) 보다는 JQ(잔머리 지수)가 좋았다. 천상 공부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Advertisement
자주 농구하는 꿈을 꾼다. YES(1주일에 2~3번 꾼다. 주로 점심시간에 잠깐 잘 때 꾼다. 가면 상태에서 꾼다. NBA에 진출하는 꿈도 있고 나 때문에 경기를 말아먹는 꿈도 있다.)
Advertisement
연상의 여자를 사귀어 본 적이 있다. YES(지금 연상과 만나고 있다.)
경기전 꼭 이것만은 해야 하는 습관(징크스)이 있다. NO(난 징크스가 없는게 징크스다.)
연예인과 사귀어 볼 생각도 있다. YES(지금까지 그런 경험은 없었다.)
일찍 결혼하고 싶다 NO(나의 결혼 적령기는 30세쯤이라고 본다.)
용인=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