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청초한 여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디자이너 조성경은 2월 1일부터 패션계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패션 사진전 '12色界(색계)'를 오픈한다. 이번 전시에서 조성경은 배우 12인의 내적 성향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색상을 제안해 지난 20년간 품어온 색에 대한 그의 '감'과 '촉을 표현한다.
그 중 김현주는 macaron blue에 어울리는 깨끗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연출했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어깨선을 드러낸 김현주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특유의 퓨어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이 밖에도 romantic white(김유정), royal blue(김지석), magic gray(남궁민), vintage violet(박수진), acide orange(박지윤), apple green(송지효), graphic black(유승호) retro red(유인나), pink pink(유인영), classaic navy(정겨운), sunny yellow(홍수현)도 해당 색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한편 파리 컬렉션에 4회 참여하며 주목받은 조성경은 브랜드 'Katia Cho' 'Latulle'로 국내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일본, 홍콩 등지로 사업을 확장하며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