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청초한 여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디자이너 조성경은 2월 1일부터 패션계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패션 사진전 '12色界(색계)'를 오픈한다. 이번 전시에서 조성경은 배우 12인의 내적 성향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색상을 제안해 지난 20년간 품어온 색에 대한 그의 '감'과 '촉을 표현한다.
그 중 김현주는 macaron blue에 어울리는 깨끗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연출했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어깨선을 드러낸 김현주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특유의 퓨어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이 밖에도 romantic white(김유정), royal blue(김지석), magic gray(남궁민), vintage violet(박수진), acide orange(박지윤), apple green(송지효), graphic black(유승호) retro red(유인나), pink pink(유인영), classaic navy(정겨운), sunny yellow(홍수현)도 해당 색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한편 파리 컬렉션에 4회 참여하며 주목받은 조성경은 브랜드 'Katia Cho' 'Latulle'로 국내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일본, 홍콩 등지로 사업을 확장하며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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