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박민하가 정우성의 사인 요청을 거절한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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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아역 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는 7살 박민하가 뛰어난 인기를 자랑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박민하는 "정우성이 나에게 다가와 팬이라고 하며 사인을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하지만 바로 영화 촬영하러 가야 해서 바빠서 사인을 거절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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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민하는 "장혁에게 만화 캐릭터 가방을 선물 받기도 했다"며 톱스타들 사이에서도 뛰어난 인기임을 자랑했다. 그러나 인기와 유명세 때문에 때로 곤란을 겪는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민하 외에도 배우 김응수의 딸 김은서, 개그맨 홍인규의 아들 홍태경이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방송은 24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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