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섹시미를 뽐냈다.
이시영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화보 촬영에 임했다. 블랙 앤 골드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그는 진한 스모키 화장과 아찔한 핫팬츠룩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복싱걸' 답게 사각의 링에서 터프한 눈빛과 관능적인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복싱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48kg 체급을 유지하기 위한 몸매 관리 노하우까지 공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월 14일 개봉하는 '남자사용설명서'에서 국민흔녀에서 럭셔리 훈녀로 거듭나는 최보나 역을 맡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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