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25일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차구차구'의 싱글리그를 업데이트 했다.
싱글리그는 이용자가 원하는 연도와 난이도(1~10레벨)를 선택해서 NPC 팀들과 플레이 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다. 싱글리그는 현재 K-리그로 구성돼 있으며, 이후 외국리그 추가를 계획하고 있다.
이용자간 대전보다 리그경기를 더 선호하는 이용자들의 성향에 따라, 싱글리그는 축구게임에서 필수적인 콘텐츠로 꼽히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는 대전모드 외에 자신만의 리그게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리그 일정은 랜덤으로 구성되며, 전 팀과의 경기가 끝나면 다음 팀과 진행이 가능하다. 경기가 모두 완료되면 승수에 따라 발생된 누적보상을 최종 획득할 수 있다.
싱글리그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싱글리그를 한 판만 해도 1만 서기를 지급받고, 한 바퀴(16게임)를 완료하면 실버 통합팩 10장을 받는다.
한편 넷마블은 낮 12시부터 22시까지 진행하던 '차구차구'의 서비스 시간을 25일부터 하루종일로 연장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