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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옷 벗기다 NG 난 신은경…유승호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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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드라마 MBC '욕망의 불꽃'에서 모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 신은경과 유승호의 어색한 NG 장면이 새삼 웃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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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승호 옷 벗겨주다 NG 난 신은경'이라는 제목으로 MBC '해피타임'이 소개한 촬영 NG 장면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신은경이 술에 취해 침대에 기분좋게 쓰러진 아들 유승호의 옷을 벗겨주는 신. 신은경은 유승호의 넥타이를 푼 뒤 자켓을 바로 벗기기 않고 와이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단추가 하나 두개 계속 풀리자 누워있던 유승호가 당황하며 결국 NG가 났다. 이에 신은경도 당황해 "진짜 여기까지만 풀려고 했어. 답답하니까. 두개만"이라고 해명했고, 유승호는 연신 수줍은 미소를 지으면서 "옷을 벗기는데 단추는 왜 풀러요"라고 반문해 제작진까지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네티즌들은 "신은경도 예쁘고 유승호도 귀엽다", "승호가 무서웠겠다", "그때도 첫 성인연기였는데 지금 보니 아기같다", "군대 다녀오면 완전 상남자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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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종영드라마 '보고싶다'로 성인연기자로 한걸음 더 발돋음한 유승호는 최근 현역병으로 자원입대키로 하고 그간의 연기 활동을 정리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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