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공서영 아나운서가 수줍은 핑크빛 볼터치 셀카를 공개했다.
공서영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휴식일입니다. 출장 온 후 첨으로 늦잠도 자구 아점 먹으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아슬아슬한 V넥 블라우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볼에 핑크색 볼터치를 그려 넣음으로써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여신님" "볼터치 너무 깜직하다" "뭘 해도 잘 어울리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서영은 언론을 통해 LG 트윈스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사이판 수수페구장을 시작으로 괌, 애리조나 등 전지훈련을 떠나 있는 프로야구 구단을 취재차 방문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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