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세바퀴'의 원년 멤버 이경실과 선우용녀가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한다.
MBC 관계자는 28일 "이경실과 선우용녀가 프로그램에서 잠시 빠지게 됐다"며 "하차라기보다는 프로그램을 잠시 쉬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다른 작품 활동 때문에 스케줄 조율이 필요했고 프로그램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당분간 '세바퀴'에 출연하지 않게 됐다"며 "'세바퀴'는 열려 있는 곳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합류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실과 선우용녀의 빈 자리는 당분간 이윤석과 정준하가 채운다. 오는 2월 2일 방송분 녹화에는 정형돈과 데프콘도 참여했다. 향후 '세바퀴'는 출연진을 다양하게 꾸리면서 프로그램의 변화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