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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수납의 진화가 시작됐다, 락앤락 '인터락' 야심찬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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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이 '인터락'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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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락앤락(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이 또 한번 냉장고의 수납혁명을 가져올 제 4세대 냉장고 문짝 정리 용기 '인터락(interlock)'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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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오후 8시 35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되는 인터락은 몸체 바닥부분의 돌기가 뚜껑에 부드럽게 결착되면서 맞물리도록 설계된 '모듈형 결착 방식(INTER-LOCKING SYSTEM)'을 채택, 안정적인 적층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은 물론 냉장고 문을 여닫을 때에도 굴러 떨어질 염려가 없다.

또한 모든 용량의 뚜껑 크기가 동일하여 서로 호환이 가능한 것은 물론, 냉장고 도어 높이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크류 방식의 잠금 방식은 뚜껑과 몸체가 쉽게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내용물이 쏟아질 걱정을 덜었다. 사용 용도에 따라 냉장고 뿐 아니라 주방 찬장정리에도 탁월해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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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락 몸체는 탄성과 내구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떨어뜨려도 깨질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리처럼 투명한 몸체는 내용물 확인이 용이해 냉장/냉동실문을 열고있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는 점도 깐깐한 주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외 9.5cm의 넓은 지름과 남자 손도 거뜬히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입구는 세척 및 사용의 편리성도 높였다.

용량은 500ml 소용량에서부터 1L, 1.6L 대용량까지 세 가지. 500ml는 조리시 자주 꺼내는 다진 마늘, 고춧가루, 깨 등을 보관하기에 좋고, 1.0L 는 각종 건재료나 천연조미료를, 1.6L에는 국수, 대파, 건버섯, 시리얼과 같이 부피가 큰 식재료를 보관하기에 알맞다. 특히 1L와 1.6L 제품은 콩이나 팥, 고춧가루 등의 식재료가 500ml 혹은 1kg단위로 판매되는 것을 고려한 사이즈로, 다가오는 설을 맞아 명절 음식 준비를 위해 대용량으로 구입한 식재료를 남김없이 보관하도록 맞춤용량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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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온라인사업본부 권영한 상무는 "설을 앞두고 다양한 식재료 준비 및 남은 명절 음식 보관 등으로 냉장고 공간이 부족해 주부들이 고민이 많을 시기이다."며, "이에 락앤락은 이번 방송에서 특별히 풍성한 구성을 선보이며, 주부들에게 설음식 정리·보관 걱정을 덜어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락은 TV 홈쇼핑 외에도 대형할인점 및 락앤락 온라인 쇼핑몰 (www.locknlockmall.com)에서 구입 가능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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