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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진짜 1000만 관객? 개봉 동시 예매율 1위

백지은 기자
배우 하정우 한석규 전지현 류승범과 류승완 감독이 21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베를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때 포즈를 취하고 있다.'베를린'은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 표적이 된 최고 비밀 요원들의 생존을 향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작품. 독일 베를린과 라트비아 수도 리가에서 약 두 달 동안 현지 촬영이 진행됐다. 류승완 감독 작품으로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 출연했다. 오는 31일 개봉한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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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를린'이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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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은 29일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1위(영화진흥위원회 퉁합전상망 기준)에 등극했다. 더욱이 2013년 최고 수치인 41.3%의 예매율을 기록, 상반기 최고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특히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접한 관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어 향후 성적이 기대된다. 네티즌들은 '배우들의 명연기와 액션, 스토리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kmy8****)', '정말 엄청난 영화가 나왔다(roro****)', '드디어 류승완 감독의 영화가 활짝 꽃을 피우다(kbyu****)'라는 등 호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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