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30일 2012~2013시즌 프로배구 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1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66.61%는 LIG-대한항공전에서 LIG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의 승리 예상은 33.39%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대0 LIG 승리(28.16%)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3점차(23.68%)가 1순위로 집계됐다.
치열한 중위권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LIG는 에이스 김요한의 부상 복귀로 전력 보강을 이뤘다. 시즌 성적 10승 8패(승점 30)로 3위에 올라 있다. 반면 대한항공은 김종민 대행감독체재 이후 3경기 만인 지난 27일 러시앤캐시전에서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3위 LIG와는 승점은 같지만 세트득실율에 뒤져 4위에 머물러 있다. 이번 맞대결이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한 일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두 팀간의 맞대결에서는 LIG가 대한항공에 2승 1패를 거두고 있다.
여자부 경기 GS칼텍스-흥국생명전에서는 GS칼텍스의 승리 예상(50.22%)이 흥국생명 승리 예상(49.79%)보다 높게 나타났다. 세트스코어에서는 3대2 GS칼텍스 승리(27.04%), 1세트 점수차의 경우 2점차(43.66%)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대0, 3대1, 3대2와 원정팀 승리인 0대3, 1대3, 2대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11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30일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