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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밥퍼' 봉사활동+기부 '공약 실천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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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번방의 선물'이 박스오피스 1위 공약 실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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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패밀리는 2월 2일 청량리 밥퍼 무료 급식소에서 노숙인 독거노인 무의탁 노인 등 총 800명에게 떡국을 대접한다. 제작보고회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한다면 따뜻한 떡국을 선물로 대접하겠다"고 밝힌 류승룡의 공약을 지킨 것. 이환경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은 아침부터 손수 재료 준비와 조리, 설거지 및 청소까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또 떡국 대접과 함께 식사 비용 전액에 해당하는 기부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7번방의 선물'은 300만 고지를 향해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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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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