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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시청률 15.9%, 수목극 1위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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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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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7급 공무원'이 수목극 시청률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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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방송한 '7급 공무원'은 전국 시청률 15.9%(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분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KBS2 '전우치' (13.9%)와 SBS '대풍수'(9.1%)를 앞섰다.

지난 23일 12.7%로 시작한 '7급 공무원'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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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최강희와 주원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보이시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선미역의 김민서와 전직 특수요원 출신의 명사수 도하역의 황찬성, 그리고 딸 덕분에 시골마을에서 권력을 잡아보려 애쓰는 서원의 아버지역을 맡은 이한위 등도 '7급공무원'의 재미를 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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