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7급 공무원'이 수목극 시청률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지난 30일 방송한 '7급 공무원'은 전국 시청률 15.9%(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분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KBS2 '전우치' (13.9%)와 SBS '대풍수'(9.1%)를 앞섰다.
지난 23일 12.7%로 시작한 '7급 공무원'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최강희와 주원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보이시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선미역의 김민서와 전직 특수요원 출신의 명사수 도하역의 황찬성, 그리고 딸 덕분에 시골마을에서 권력을 잡아보려 애쓰는 서원의 아버지역을 맡은 이한위 등도 '7급공무원'의 재미를 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