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재료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는 지난 30일 '협력사간 화합의 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30일 오산 교육원 강당에서 80여명의 교촌에프앤비㈜ 주요 협력사,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들을 초청, 협력사와의 상생과 단합을 위한 '화합의 장'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교촌에프앤비㈜의 생산, 유통, 물류와 관련한 다양한 협력사 56곳의 대표×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CJ제일제당㈜, (주)동양/매직, (주)신세계푸드, ㈜유니타스 등 12곳의 우수 협력사에게 감사패를 전달, 그 동안의 협력과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상생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행사는 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의 감사 말씀과 함께 우수 협력사 시상식, 아카펠라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했으며, 향후 협력 관계 유지를 위한 간단한 논의 시간도 이어졌다.
교촌에프앤비㈜의 권원강 회장은 "협력사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없이는 지금의 교촌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며, "향후 협력사들과의 돈독한 파트너쉽을 통해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