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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루인스' (DR.LEWINN'S)홈쇼핑 대박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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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대표이사 고광현)에서 독점수입한 호주 넘버원 스킨케어 화장품브랜드 '닥터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DR.LEWINN'S PRIVATE FORMULA)'가 홈쇼핑에서 연일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지난 해 11월 GS SHOP '리얼뷰티쇼' 런칭방송시 약 15분만에 4,000여세트가 완전매진되는 사례를 빚더니, 같은 달 2차방송 때는 단 30분만에 6,000여 세트가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8억9천만원어치가 2차례의 방송 만에 팔려나가는 진기록을 세우는 바람에 찾는 사람은 많은데 제품이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때문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희귀 화장품으로 소문이 더해졌다.

애경측은 예상을 뛰어넘는 닥터루인스의 폭발적 반응으로 국내 재고물량이 예상보다 빨리 소진돼 호주 현지에 급하게 주문을 넣는 등 관계자들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고.

닥터루인스는 이에 따라 급한대로 준비한 물량을 올 들어 첫 판매방송인 오는 2월1일 밤 10시50분에 GS SHOP '리얼뷰티쇼'에서 3차방송을 실시한다.

닥터루인스 실제 판매시간은 밤 12시를 전후해서 전개될 예정이다.

이번 3차방송은 '수퍼 하이드레이터'(30ml) 정품 2개와 중용량(15ml) 2개의 구성으로 판매한다.

애경 관계자는 "기존의 국내 안티에이징 제품과는 차별화된 시각적 효과로 까다로운 한국소비자에게 고가의 안티에이징 제품에 뒤지지 않는 제품력을 입증한 점이 대박판매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이미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유명한 호주 넘버원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루인스가 한국소비자에게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닥터 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는 11년간 호주 일등 브랜드로 선정돼,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베스트 상품상을 석권하고, 브래드 피트, 제니퍼 에니스톤 등 헐리우드 스타들도 즐겨 쓸 정도로 해외에선 이미 유명한 프레스티지 코스메티컬 브랜드이다.

1989년 50년 전통의 제약회사 발란트사(Valeant Pharmaceuticals)에 의해 탄생됐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인 루인 박사가 여성이 성형에 의존하지 않고 수술 없이 아름다워 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성형에 가까운 획기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개발한 스킨케어 화장품이다.

닥터루인스 '수퍼 하이드레이터'는 피부 수분인자와 같은 성분인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 수분을 최대 50%까지 향상시키고, 피부의 부족한 볼륨을 채워줘 24시간 동안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바르는 즉시 얼굴 전체가 빵빵한 볼륨감으로 차오르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으며, 사용감이 좋아 한 번 사용해본 사람은 반드시 연이어 사용하게 돼 일명 '중독 세럼'이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제품소개

△제품명 : 닥터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

△제품 구성

수퍼 하이드레이터 30ml(2개), 15ml(2개)

△가격 : 89,000원

△문의 : ☎ 080-024-1357 <끝>

닥터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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